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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3

[엉화]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 오즈의 마법사 프리퀼..이라고 할수 있는.. 오즈..판타지 영화를 좋아하진 않는데. 감독과 여주인공.. 미쉘 윌리암스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있어서본영화였다.사실 기대는 안했는데.... 이럴줄은.. 몰랐네 ㅋ오즈를 표현하는 색감과 이미지는 너무 이뻤다.3D 로 보면 영상미는 좋았을것 같긴한데.내용이 별로없네....ㅎㅎ중간에 살짝 졸았다는..ㅎ 아동용영화인듯 하면서도... 그 수위는 아닌것같은...별로 쓸말이 없는.. 미쉘윌리암스는.. 깨끗한 화장에 단발머리가 제일 어울리는것 같은...ㅎㅎ귀요미를.. 공주로 만들었는데... 그닥...도자기 인형이 더 이쁘더만. ㅎ 2013. 3. 9 8:15 THX영등포 CGV dennis. 2013. 3. 10.
베스트키드 맥스무비=김규한 기자] 어머니의 손에 이끌려 중국으로 이민을 오게 된 외톨이 소년 드레(제이든 스미스 분)에게 삶은 잿빛에 가깝다. 아파트 관리인으로 근무하고 있는 Mr.한(성룡 분)을 만나기 전까지 소년은 자신을 보호할 힘도 용기도 없었다. 매일의 삶이 버겁고, 힘들었다. 현실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했지만 그에게 손을 내민 사람은 많지 않았다. 1984년 개봉해 인기를 끈 동명작품을 리메이크한 는 순수한 열정을 간직한 주인공이 그 열정을 불태울 수 있는 길을 발견하면서, 목표를 향해 한걸음씩 내딛는 전형적인 성장영화다. 한의 강인한 모습에 매료된 소년은 ‘쿵푸’에 무한한 호기심을 갖게 된다. 그리고 쿵푸로 다시 태어날 자신을 꿈꾼다. 소년이 쿵푸를 통해 참다운 자아를 찾는 과정이 진지하면서도 유쾌하게 전개.. 2010. 6. 26.
전우치. 기대작!! ~ ㅋㅋ 2009. 11. 13.